‘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 딸 고나희에 따뜻한 미소…애틋한 모성애

‘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 딸 고나희에 따뜻한 미소…애틋한 모성애

최종수정2020.09.26 22:30 기사입력2020.09.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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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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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이유리가 고나희를 향해 애틋한 사랑을 드러낸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김정욱/ 제작 래몽래인) 8회에서는 부쩍 가까워진 모습으로 ‘모녀 케미’를 보여주는 이유리(지은수 역)와 고나희(강우주 역)의 투샷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지은수(이유리 분)는 친딸 강우주(고나희 분)의 미술 과외 선생님이 되는 등 적극적으로 가까워지며 새엄마가 되기 위한 계획에 박차를 가했다. 강지민(연정훈 분) 또한 다정하고 섬세한 그녀에게 점점 이끌림을 느꼈고,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세 사람이 가족이 될 수 있을지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듯 긴장감과 애틋함을 오가는 스토리가 전개되는 가운데, 평상 위에 나란히 누워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는 지은수와 강우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강우주와 지은수는 서로 따뜻하고 편안한 듯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형언할 수 없는 깊은 모성애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마주 본 두 사람이 손가락까지 걸며 특별한 약속을 나누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 비록 모든 진실을 밝힐 수는 없지만 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있는 지은수가 새엄마로나마 곁에 머무를 수 있을지, 지은수를 믿고 의지해가는 강우주가 결국 엄마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은 친딸의 새엄마가 되기 위한 한 여자의 인생을 건 거짓말과 애절한 모성애,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아슬아슬한 스토리를 함께 그려내고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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