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욱' 허민, "조리원 어디까지 즐겨봤니?" 일상 눈길

최종수정2020.09.27 17:12 기사입력2020.09.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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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허민 SNS가 화제다.


허민은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개운하다~~ #조리원어디까지즐겨봤니? 하루가 멀다하고 집에서 가져다달라는게 늘고있어요ㅋㅋ 점점 내방이 되어가고 있는 조리원 #내집같은편안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반달 눈웃음이 인상적이다.


그녀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 남편 정인욱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다.


한편, 허민과 정인욱은 혼전임신으로 뒤늦게 2018년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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