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엑소에선 막내라인 슈퍼엠에선 '형아미'[NC포토]

최종수정2020.09.28 15:04 기사입력2020.09.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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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SuperM(슈퍼엠) 카이가 포토월에 서고 있다.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는 슈퍼엠 멤버 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슈퍼엠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휴가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28일 온라인을 통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카이, 엑소에선 막내라인 슈퍼엠에선 '형아미'[NC포토]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조현정 PD는 "원래 소속돼 있던 그룹에서 슈퍼엠으로 모인 만큼 멤버들의 케미가 있다.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면서 나오는 케미가 독특했다"고 소개했다.


백현은 "남자 7명이 서로 조금씩 더 친해지는 과정이 있을 거다. 다른 그룹은 이미 친해진 상태로 케미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M토피아'는 슈퍼엠으로서 서로 많이 친해졌구나 알 수 있을 거다"고 시청 포인트를 밝혔다.


'M토피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wave(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카이, 엑소에선 막내라인 슈퍼엠에선 '형아미'[NC포토]

카이, 엑소에선 막내라인 슈퍼엠에선 '형아미'[NC포토]


사진=SM C&C 스튜디오 A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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