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4대 재벌가 소개팅 제의 거절한 이유는?

최종수정2020.09.29 15:40 기사입력2020.09.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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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재벌가와의 소개팅 제의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프리 아나운서 오영실, 한석준, 최송현, 오정연과 KBS 아나운서실의 마스코트 정다은, 이혜성이 출연했다.

정다은, 4대 재벌가 소개팅 제의 거절한 이유는?


이날 유재석은 "다은 씨가 조금 의외로 소개팅 제의가 엄청 많았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사실 27~8살 때는 미혼이고 한창 제의가 많이 들어오긴 했었다. 그중에 하나가 정말 우리나라 4대 재벌 안에 든다"라고 운을뗐다.


그녀는 "제가 알던 한 보석가게 사장님께서 '청담동에 펜트하우스 살고 있고 집 안은 다 꾸며져 있어. 다은 씨는 몸만 오면 돼. 그런데 이 사람이 감방에 한 번 갔다 왔는데 괜찮겠어?' 이래서 '좀 무서워요'하고 안 했다"고 전했다.

정다은, 4대 재벌가 소개팅 제의 거절한 이유는?


조우종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 정다은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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