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재은, 부러움 자아내는 각선미 '시선 강탈'

최종수정2020.09.29 17:20 기사입력2020.09.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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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모델 신재은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신재은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이비통 프라이빗 행사에 초대되었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소파에 앉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그녀는 모델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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