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연기하고 싶어 자퇴? "父 뒤돌려차기 맞고 포기"

최종수정2020.09.30 21:00 기사입력2020.09.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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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지승현이 연기를 위해 자퇴를 결심한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승현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빨리 꿈을 이루기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자퇴를 결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승현, 연기하고 싶어 자퇴? "父 뒤돌려차기 맞고 포기"


이에 놀란 MC들은 "정말 자퇴를 했느냐"고 물었고 그는 "하려고 했지만 아버지에게 뒤돌려차기를 맞고 다시 학교를 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아버지가 용인대 유도학과 출신이다. 학교 체육 선생님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지승현, 연기하고 싶어 자퇴? "父 뒤돌려차기 맞고 포기"


지승현은 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는 지난 2009년 영화 '바람'으로 데뷔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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