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B컷] 여전히 은은하게 엉뚱한 문유강

최종수정2020.09.30 09:00 기사입력2020.09.30 09:00

글꼴설정
[아까B컷] 여전히 은은하게 엉뚱한 문유강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뉴스컬처가 하드에만 잠들어 있기엔 아까운 사진들을 탈탈 털어 모은 'B컷 사진'을 공개합니다. 나만 보기 아까운 B컷, 이번 주인공은 '배우 문유강' 입니다.


최근 연극 '어나더컨트리'로 다시 토미저드의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른 배우 문유강의 인터뷰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데뷔 초 인터뷰 때의 인상처럼 여전히 은은하게 엉뚱했던 그 날의 인터뷰 사진을 살짝 풀어본다.


#은은한 브이

[아까B컷] 여전히 은은하게 엉뚱한 문유강

[아까B컷] 여전히 은은하게 엉뚱한 문유강

테스트 촬영 중 그윽한 표정으로 은근한 브이



#행복한 상상(feat. 꽃)

[아까B컷] 여전히 은은하게 엉뚱한 문유강

꽃 배경 촬영 중 자꾸 미소짓기에 왜 그런지 묻는 스태프에게 '(주변에 있는 조화들)이 꽃들 사이에서 찍으면….'하고 그 모습을 상상(?)했다는 대답을 내놓은 문유강. 그를 위해 앞에 조화를 조금 더 배치하고 찍어봤는데 너무나 상큼해진 나머지 B컷이 되어버린 비운의 컷.


사진=김태윤 기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