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금잔디, "치과가 지금도 여전히 무섭네 ㅎㅎ"

최종수정2020.09.30 13:27 기사입력2020.09.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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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금잔디 SNS가 화제다.


금잔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과치료끝 ~ 그토록 무섭던 치과가 ......지금도 여전히 무섭네.ㅎㅎ #가을냄새 막 풍기고......그냥 마냥 좋으넹"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금잔디 인스타그램

사진=금잔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치과 치료를 마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미 가득한 모습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그녀는 2000년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했다.


한편 나이는 1979년생(올해 42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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