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일상이 곧 화보...'깜찍+큐티'

최종수정2020.10.05 17:25 기사입력2020.10.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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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록달록이가죠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내에서 마스크를 살짝 내린 채 다리를 꼬고 앉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녀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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