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일주일 만에 세계랭킹 6위→8위 다시 하락

최종수정2020.10.06 09:41 기사입력2020.10.06 09:41

글꼴설정

한국선수로는 1위 고진영, 7위 김세영 이어 박성현 3번째 자리

여자 골프 박성현(27·솔레어)의 세계랭킹이 6위에서 8위로 내려앉았다.


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5.17점으로 지난주 6위에서 2계단 하락한 8위에 자리했다.

박성현. 뉴스1

박성현. 뉴스1


지난주 2년 3개월 만에 세계랭킹 5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박성현은 일주일 만에 랭킹이 2계단 더 내려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부터 뒤늦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나서고 있는 박성현은 5일 끝난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박성현은 세계 1위 고진영(25·솔레어), 7위 김세영(27·미래에셋)에 이어 한국 선수 중 3번째에 자리했다.


넬리 코르다(미국), 다니엘 강(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2~4위를 유지했고,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3계단 상승한 5위에 랭크됐다.


한국 선수 중에선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8위, 김효주(25·롯데)가 11위, 이정은6(24·대방건설)가 12위, 유소연(30·메디힐)이 13위에 자리했다.


(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