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스폰서 제안에 분노 "내가 돈 필요해 보이냐"

최종수정2020.10.06 13:26 기사입력2020.10.0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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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모델 신재은이 스폰서 제안을 받은 것에 대한 불쾌감을 표현했다.


신재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이 보낸 DM을 캡처해 공개했다.


모델 신재은이 스폰서 제안에 분노했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모델 신재은이 스폰서 제안에 분노했다. 사진=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에 따르면 누리꾼은 "비밀스럽게 스폰 만남 제안드린다"며 "신원 확실하고 보안 확실하니 부담 없이 만남 어떤가. 상호 비밀 철저하니 걱정말라"고 스폰서를 제안했다.


이에 신재은은 "X 싸고 있네. 내가 돈 필요해 보이냐"고 불쾌해 했다.


앞서 신재은은 지난해에도 스폰서를 언급하는 누리꾼에게 "열심히 사는데 무슨 스폰서냐"고 대응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스폰서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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