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하지원 치어리더, "나도 드디어 찍었다!"

최종수정2020.10.06 20:21 기사입력2020.10.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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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하지원 치어리더 SNS가 주목 받고 있다.


하지원은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드디어 찍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한복을 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상큼함이 가득 느껴지는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그녀는 LG 트윈스,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2002년생(올해 1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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