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해명 "BJ뜨뜨뜨뜨와 열애설 싫지 않았다"

최종수정2020.10.07 09:11 기사입력2020.10.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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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에일리가 BJ뜨뜨뜨뜨와의 열애설이 싫지 않았다고 말했다.


에일리는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호감 가는 상대 앞에서 빅마마의 '체념'을 뽐내기용으로 부른다. 고백용으로는 양파 선배님의 '스페셜 나이트'를 부른다"며 실제로 부른 적이 5번 이상이라고 밝혔다.


에일리 해명 "BJ뜨뜨뜨뜨와 열애설 싫지 않았다"

에일리 해명 "BJ뜨뜨뜨뜨와 열애설 싫지 않았다"

에일리 해명 "BJ뜨뜨뜨뜨와 열애설 싫지 않았다"

에일리는 "최근 이 노래를 부른 적 있다?"라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올해, 작년, 재작년까지 갔지만 에일리는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MC들은 BJ뜨뜨뜨뜨와의 열애설에 관해 언급했다. 지난 7월 에일리는 BJ뜨뜨뜨뜨가 같이 게임을 하자고 하자 "저는 성덕"이라고 SNS에 남기며 기뻐했다.


이에 대해 에일리는 "유명한 BJ 분인데 팬이라고 제가 저의 유튜브 채널에서 말했다가 그 분이 방송에서 언급해주셨다. 기회가 되면 같이 게임하자고 약속해서 '나는 성덕이다!'라고 했는데, 기사가 그렇게 났다"고 해명했다.


에일리는 이후에 같이 게임을 했다며 "열애설 상황 자체가 재미있었다. 그렇게 싫지도 않았다"도 덧붙였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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