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DF' 드라이브 인 방식 개최…아이돌부터 트로트까지

최종수정2020.10.08 10:13 기사입력2020.10.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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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2020 KOREA MUSIC DRIVE - IN FESTIVAL'(2020 코리아 뮤직 드라이브 - 인 페스티벌, 이하 'KMDF') 티켓팅이 시작된다.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과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아리랑TV가 주최하는 'KMDF'는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모든 장르를 망라한 초대형 콘서트다.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국내 공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자 마련됐다.


'KMDF' 드라이브 인 방식 개최…아이돌부터 트로트까지

인천 송도에 소재한 인천항 국제 여객 터미널 일대에서 열린다. 첫째 날인 31일에는 NCT U, 아스트로, AB6IX, 더보이즈, 러블리즈, 모모랜드, 펜타곤, CIX, (여자)아이들, 김재환, 우주소녀, 에이티즈, 크래비티, CLC, 골든차일드, 체리블렛, 로켓펀치, 드리핀, 자이언트 핑크, 드림캐쳐, 시그니처, 다크비, 비오브유, 써드아이, 노브레인, ADOY, 이날치, 박문치, 갤럭시 익스프레스, 지윤해, 로다운30 등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DJ DOC와 백지영, 정엽, 더원, 가호, 박기영, 홍진영, 진성, 김수찬, 박서진, 김나희 등이 무대에 오른다. 전 세계에서 인기몰이 중인 K팝을 필두로 인디, 트로트, OST, 댄스 등 각종 대중음악 장르의 향연이 이어진다.


'KMDF'은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연 현장에서도 차량 간 거리두기를 실시해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며 현장의 소독과 방역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티켓팅은 15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되며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인해 차량 1대 당 1매로 최대 4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사진=한국매니지먼트연합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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