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과거 박진영 질투한 이유는?

최종수정2020.10.09 16:30 기사입력2020.10.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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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엄정화가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에 대해서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엄정화는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했다.

엄정화, 과거 박진영 질투한 이유는?

그녀는 "박진영을 질투한 적이 있었나?"라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무대와 춤이 너무 완벽해서 질투했다"라고 답했다.


그녀는 "박진영이 '그녀를 예뻤다" 활동을 같이 했다"라며 "그때 당시 춤과 무대가 예쁘고 완벽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이 "혹시 박진영의 비닐옷은 질투 안하셨나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 과거 박진영 질투한 이유는?


엄정화는 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이다. 그녀는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를 통해 연기자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1993년 정규 앨범 'Sorrowful Secret'을 통해 가수로도 데뷔했다.


사진=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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