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서장훈 주사 폭로? "술 마시면 귀여운 척 해"

최종수정2020.10.11 20:05 기사입력2020.10.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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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홍진영이 서장훈의 주사를 폭로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게스트로 송은이, 유세윤, 홍진영이 출연했다.

홍진영, 서장훈 주사 폭로? "술 마시면 귀여운 척 해"


홍진영은 과거 서장훈과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장훈이는 술 먹으면 귀여운 척 한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기억나는 그 때의 장훈이는 '야아~너네 다 조용해' '나 노래 할꼬야'"라고 폭로했다. 이에 서장훈은 "말투가 바뀌는 건 맞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극구 부인했다.

홍진영, 서장훈 주사 폭로? "술 마시면 귀여운 척 해"


그녀는 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녀는 '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하고, 이후 '산다는 건', '엄지척', '사랑한다 안한다' 등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꾸준히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최근 언니인 홍선영과 함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중이다.


사진=JTBC '아는 형님'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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