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절친 아이유와 얘기 도중 눈물 펑펑

최종수정2020.10.10 22:30 기사입력2020.10.10 22:30

글꼴설정

'온앤오프' 지연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지연의 일상이 공개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는 지연이 출연해 오랜만에 티아라 완전체로 모여 함께하는 '온'과 12년 지기 친구 아이유와 '오프'를 즐긴다.

지연, 절친 아이유와 얘기 도중 눈물 펑펑


집에서 혼자 있을 때의 지연은 반려견과 함께 뒹굴뒹굴하며 무기력 집순이 끝판왕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연습실로 이동한 지연은 여자 아이돌 춤 선 1위다운 춤 실력을 뽐내며 연습을 시작했다. 이때 절친 아이유의 깜짝 등장했다.


아이유는 심심하다는 지연의 전화에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연습실로 달려왔다. 지연과 아이유는 오랜 기간 우정을 쌓아 온 12년 된 친구 사이다. 연습실을 방문한 아이유는 지연의 춤 연습을 핸드폰으로 찍으며 '지연 1호 팬'을 자처했다.


집에 온 지연은 배고픈 아이유를 위해 특별 재료가 들어간 떡볶이를 만들기로 했다. 두 사람은 함께 떡볶이를 만드는 내내 서로 본인 요리실력이 더 낫다고 티격태격했다. 아이유는 가스 불을 켜지 못하고 허둥대며 "너희 집 가스 끊겼나 봐"라고 외쳤다. 무사히 떡볶이를 완성하고 함께 식사를 시작한 두 사람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과거를 추억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유와 이야기를 나누던 지연은 갑작스레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그 이유와 함께 자신의 속마음을 모두 털어놨다는 제작진의 설명.


오랜만에 티아라 완전체로 모인 지연은 자신들의 히트곡에 맞춰 프로페셔널하게 안무를 맞추는 것은 물론 팀의 막내다운 발랄한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tvN '온앤오프'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