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첫 주연작 '어른들은 몰라요',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하니 첫 주연작 '어른들은 몰라요',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최종수정2021.03.30 12:21 기사입력2020.10.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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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그룹 EXID 출신 하니(안희연)가 첫 주연에 나선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감독 이환)가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인다.


12일 '어른들은 몰라요' 측은 "오는 21일 개막하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 월드프리미어로 초청됐다"고 밝혔다.


하니 첫 주연작 '어른들은 몰라요',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힘겹게 살아가는 18세 여고생 세진의 이야기를 담은 '어른들은 몰라요'는 독립영화 '박화영'의 각본, 감독, 제작을 맡았던 이환 감독의 차기작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웹드라마 ’엑스엑스(XX)’와 시네마틱드라마 ‘SF8-하얀까마귀’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안희연이, 자신의 첫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안희연은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직 낫 서른'에 이란주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에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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