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母가 점찍은 사윗감 후보? "야구 선수 중에는…"

최종수정2020.10.14 08:50 기사입력2020.10.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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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손나은이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손나은이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이상형에 대해 "남자다우면서 다정한 남자"라고 전하며, 이내 "팬들과 이미 사랑을 하고 있다"며 아이돌의 모범답안을 내놓았다.

손나은, 母가 점찍은 사윗감 후보? "야구 선수 중에는…"


이어 그녀는 "엄마가 운동선수를 되게 좋아하신다. 야구뿐만 아니라 모든 종목의 운동을 좋아한다. 최근엔 월드컵의 손흥민, 이용 선수를 보고 괜찮다고 했다. 롯데 팬이시라 야구 선수 중에는 이대호를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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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은 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그녀는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히트곡 'LUV' 'Mr. Chu' 'NoNoNo' '1도 없어' '%%(응응)' '덤더럼'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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