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모자를 써도 미모는 가릴 수 없네...'러블리 그 자체'

김재경, 모자를 써도 미모는 가릴 수 없네...'러블리 그 자체'

최종수정2020.10.15 17:45 기사입력2020.10.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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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날씨너무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와 투명 마스크를 쓴 채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가득한 근접 미모가 인상적이다.


그녀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녀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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