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강남 신사동 160억짜리 건물 샀다

최종수정2020.10.15 14:59 기사입력2020.10.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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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손예진이 강남에 있는 160억짜리 건물을 샀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7월 29일 신사동 빌딩을 단독 명의로 계약했으며 9월 22일 잔금을 치렀다. 매매가는 160억원. 이중 120억원을 대출로 마련했으며, 40억원을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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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은 지하2층, 지상 6층에 토지 면적 428.70㎡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에 지어진 이후 아직 리모델링은 실시하지 않은 노후 건물이지만, 신사동에 위치해 인근에 성형외과 등 다수 병원이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다.


앞서 손예진은 마포구 서교동 빌딩에 투자해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영화 '협상'에 이어 지난 2월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과 주연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돼 일본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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