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올해 두번째 밀리언셀러 조짐

최종수정2020.10.16 08:31 기사입력2020.10.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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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그 와중에 선주문량은 110만 장을 넘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9일 발매되는 세븐틴의 스페셜 앨범 '; [Semicolon]'은 16일 기준 선주문량 110만 장을 돌파했다. 스페셜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전작인 미니 7집 '헹가래'의 선주문량 106만 장을 넘는 수치다.


세븐틴, 올해 두번째 밀리언셀러 조짐

세븐틴은 지난 6월 '헹가래' 때 초동으로 100만 장을 돌파하면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4개월 만에 다시 100만 장 청신호를 켜면서 더블 밀리언셀러를 이룰 전망이다.


세븐틴은 타이틀곡 'HOME;RUN'(홈런) 등이 수록된 이번 앨범을 통해 쉼 없이 달리는 청춘에게 "잠깐 쉬어가며 청춘의 향연을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그랬듯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다.


더불어 보컬팀, 퍼포먼스팀, 힙합팀까지 기존 유닛이 아니라 색다른 형태의 믹스 유닛곡이 수록돼 있으며 앨범 콘셉트인 레트로에 맞게 시대별 청춘들이 즐겼던 애쉬드재즈부터 펑키까지 다양한 장르를 녹여냈다.


타이틀곡 'HOME;RUN'은 스윙 장르 기반의 레트로한 사운드와 경쾌하고 타격감 넘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다. 두 개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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