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소멸 직전 얼굴 속 다 들어간 이목구비...'비율 천재'

이유비, 소멸 직전 얼굴 속 다 들어간 이목구비...'비율 천재'

최종수정2020.10.16 18:25 기사입력2020.10.1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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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유비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어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머리를 쓸어넘기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넘치는 뛰어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다. 이유비 동생 이다인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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