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관 방문한 전진♥류이서, 2세 걱정 "아기가 잘 안 보여"

최종수정2020.10.16 13:58 기사입력2020.10.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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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전진♥류이서 부부가 철학관을 찾았다.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철학관을 찾은 전진,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상이몽2' 전진, 류이서 부부가 철학관을 찾았다. 사진=SBS

'동상이몽2' 전진, 류이서 부부가 철학관을 찾았다. 사진=SBS



먼저 역술인은 류이서의 사주를 확인하고 "치마 입은 남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실제로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류이서에게 "치마 입은 남자는 능력 있고 남들을 리드할 수 있다. 비행기를 많이 탈 것 같다. 해외로 다니는 게 좋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두 사람에게 "남자는 빗물, 여자는 풀잎이다. 물이 너무 많다. '저 남자가 왜 저럴까' 그럴 때가 많을 것이다"며 "그것만 조심하면 잘 살 수 있다. 궁합은 최고 좋다"고 했다.


하지만 2세에 대해서는 "아내 사주에 아기가 잘 안 보인다"며 "남자 운으로 내년까지 아기가 나올 운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해당 철학관은 서울 논현역 인근에 위치해 장신영, 강경준 부부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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