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김은숙 작품 최다 출연자? "총 4편 출연"

최종수정2020.10.17 20:15 기사입력2020.10.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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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윤주만이 김은숙 작가 작품의 최다 출연자인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배우 윤주만은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최근 종영한 tvN '미스터 션샤인'의 작가인 김은숙에 대해 언급했다.

윤주만, 김은숙 작품 최다 출연자? "총 4편 출연"


그는 "김은숙 작가 작품이 4번째다. 배우 중 최다 출연이라고 하더라"며 "'김은숙 사단'이라고 불러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미스터 션샤인'에 앞서 '신사의 품격', '도깨비', '시크릿 가든' 등 김은숙 작가 작품 총 4편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윤주만, 김은숙 작품 최다 출연자? "총 4편 출연"


이에 대해 그는 "너무 좋다. 이런 얘기가 대외적으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주만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는 2018년 7월 한 살 연하 아내 김예린과 결혼했다. 현재 두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사진=tvN '인생술집'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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