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과거 낚시하던 중 아찔했던 사연은?

최종수정2020.10.17 17:05 기사입력2020.10.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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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나태주가 과거 낚시를 하던 중 아찔한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나만의 여름나기 비법 공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나태주는 여름에 관련한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저도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나태주, 과거 낚시하던 중 아찔했던 사연은?


이어 "서해안에 친척들과 다같이 놀러갔다. 망둥어 낚시를 하러 갔는데, 비가 그치고 나서 바람이 부는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낚시를 하다 아버지 모자가 날아갔다. 그래서 아버지가 모자를 잡으려고 하는 순간 아버지 엉덩이에 맞아서 제가 물에 그대로 빠졌다"라고 아찔한 순간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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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2~3분 째 아버지가 모자에 집중을 하고 절 못 보셨다가 건져주셨다. 다행히도 나가는 물이 아니고 잔잔한 물이여서 살았다"라며 웃었다.


나태주는 90년생으로 31세이다. 그는 지난 2010년 영화 '히어로'로 데뷔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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