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김민종X조인성 첫눈에 반한 사연은?

최종수정2020.10.17 21:40 기사입력2020.10.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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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윤진이가 함께 작품에 출연한 김민종과 조인성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드라마 배우 윤진이가 출연했다.

윤진이, 김민종X조인성 첫눈에 반한 사연은?


그녀는 '신사의 품격'에서 상대역을 맡은 김민종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드라마 말미 김민종에게 너무 푹 빠졌다.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드라마 속 김민종의 대사에 진심으로 서운해 펑펑 울었다"며 강렬했던 기억을 고백했다.


그녀는 첫눈에 반했던 또 다른 상대로 조인성을 꼽아 이목을 끈다. 그녀는 "조인성을 '괜찮아, 사랑이야' 대본 리딩 현장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멋있었다"며 심장을 부여잡아 웃음을 자아낸다.

윤진이, 김민종X조인성 첫눈에 반한 사연은?


또한 그녀는 조인성과의 키스신 비화도 털어놨다. 그녀는 "키스신을 촬영할 때 자꾸만 NG가 났다.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며 수줍었던 마음을 털어놨다. 그녀는 김민종과 조인성을 선택하라는 말에 그래도 김민종이라며 김민종을 선택해 의리를 보였다.


윤진이는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그녀는 극중 임메아리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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