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쇼미6' 앞두고 얼굴 리프팅 주사 맞은 사연은?

최종수정2020.10.17 21:40 기사입력2020.10.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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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래퍼 넉살이 얼굴 리프팅 주사를 맞았다고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지상렬, 넉살, 장기하,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넉살, '쇼미6' 앞두고 얼굴 리프팅 주사 맞은 사연은?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넉살이 '쇼미더머니6'을 앞두고 제일 먼저 한 일이 '새신랑주사 맞기'였다더라"라고 질문했다.


이에 그는 "새신랑 주사라고 얼굴에 맞는, 리프팅 주사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예비신부였던 누나가 추천해줬다. 벌에 쏘인 것 처럼 얼굴 둘레에 20방 정도 주사를 맞았다. 부기가 가라앉으면서 리프팅 효과가 났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 '쇼미6' 앞두고 얼굴 리프팅 주사 맞은 사연은?


넉살은 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지난 2009년 힙합 듀오 퓨처헤븐의 EP 앨범을 통해 데뷔했고, 래퍼 경연 대회인 Mnet '쇼 미 더 머니'와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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