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제시 한 번 만나보고 싶다? 이유 알고보니…

최종수정2020.10.17 18:40 기사입력2020.10.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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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장동윤이 제시 같은 여자를 만나보고 싶다고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장동윤이 출연해 멤버들과 3곳 중 1곳의 가짜를 찾는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동윤, 제시 한 번 만나보고 싶다? 이유 알고보니…


이날 제시는 그에게 자신과 오나라, 미주, 전소민 중 꼭 한 명을 사귀어야 한다면 어떤 멤버와 만나고 싶은지 물었다.


장동윤은 "(제시) 누나 한 번 만나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건 방송 나가야겠다"라고 기뻐하며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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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가 "네가 아직 정신을 못 차렸구나"라고 말했고, 그는 "(제시가) 재밌잖아요"라고 답했다. 결과에 좌절한 미주는 그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전소민도 "너도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윤은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그는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해 '솔로몬의 위증',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미스터 션샤인', '땐뽀걸즈' 에 출연했다.


사진=tvN '식스센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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