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남편과 7개월째 생이별…청취자로 만나 5년 열애→혼인신고

안영미 남편과 7개월째 생이별…청취자로 만나 5년 열애→혼인신고

최종수정2020.10.18 16:16 기사입력2020.10.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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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안영미가 남편에 대해 언급하면서 눈물을 보여 관심이 모였다.


안영미는 최근 방송된 JTBC '갬성캠핑' 1회에서 남편에 관해 말하면서 "당연하게 늘 5년 내내 내 옆에 있던 사람이 지금 뉴욕에 가서 7개월 동안 못 보고 또 언제 볼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갬성캠핑' 1회 게스트로 출연한 송승헌은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된다. 아까 오면서 미국에 있는 남편과 통화를 하는데 결혼하자마자 못 보니까 그 생각이 나서 울컥한 것 같다"며 위로했다.


안영미 남편과 7개월째 생이별…청취자로 만나 5년 열애→혼인신고

안영미는 지난 2월 28일 남편과 용산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7월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이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에도 안영미는 "남편이 4개월째 미국에 가있다. 4개월째 생이별 중"이라며 코로나 때문에 만나기 어려워진 상황을 언급했다.


안영미는 2015년 3월 현재 남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청취자로 인연을 맺은 뒤 결혼까지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JTBC '갬성캠핑' 캡처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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