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전성기 시절? "CF 3편으로 1억5천 벌어"

최종수정2020.10.20 16:50 기사입력2020.10.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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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곽진영의 전성기 시절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는 배우 곽진영, 룰라 김지현이 출연했다.

곽진영, 전성기 시절? "CF 3편으로 1억5천 벌어"

이날 곽진영은 "종말이로 인기를 모았을 당시 제과 CF 두 개와 샴푸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당시 광고 모델료가 얼마 정도였냐?"고 물었고, 그녀는 "내 기억으로는 세 편 합해서 약 1억 5천만 원 정도였다"고 솔직히 답했다. 그러자 김태훈은 "그 당시 아파트 가격이 1억 원이 안 되던 시절이니까"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

곽진영, 전성기 시절? "CF 3편으로 1억5천 벌어"


한편, 곽진영은 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이다. 그녀는 MBC 공채 20기로 데뷔해, 시청률 60%를 넘긴 국민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할로 데뷔 1년 만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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