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정우연으로 이름 바꾸고 새출발…빅픽처엔터와 전속계약

류효영, 정우연으로 이름 바꾸고 새출발…빅픽처엔터와 전속계약

최종수정2021.03.29 14:09 기사입력2020.10.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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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류효영이 정우연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에 나선다.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배우 정우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 정우연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류효영, 정우연으로 이름 바꾸고 새출발…빅픽처엔터와 전속계약


정우연은 "마음이 잘 맞는 회사를 만나 활동명도 바꾸며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라며 "앞으로의 기대가 크고 회사 식구들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정우연은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진을 수상, 같은 해 KBS2 드라마 '정글피쉬2'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MBC '최고의 사랑', KBS2 '학교 2013', JTBC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 tvN '가족의 비밀', MBC '황금주머니', TV 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 등에 출연했다.


한편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김지훈, 최윤소, 구원, 김바다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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