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소멸 직전 얼굴 속 다 들어간 이목구비...'비율 천재'

최종수정2020.10.20 19:15 기사입력2020.10.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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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박하선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서 니트 가디건 차림을 선보이며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넘치는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한편, 그녀는 지난 14일 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의 MC로 활약 중이다. 다가올 11월에는 라디오 진행뿐 아니라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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