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밭에서 CF 찍은 임영웅, 인삼 캐기 에이스 이찬원

최종수정2020.10.20 16:19 기사입력2020.10.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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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트롯 패밀리가 떴다'가 펼쳐진다.


21일 방송될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트롯맨 F4는 트로트 절친 김희재, 김경민, 박구윤, 박서진, 신성, 황윤성과 인삼의 고장 풍기로 떠난다.


사과밭에서 CF 찍은 임영웅, 인삼 캐기 에이스 이찬원

사과밭에서 CF 찍은 임영웅, 인삼 캐기 에이스 이찬원

트롯맨 F4는 풍기의 일손을 돕고자 나선 '트롯 패밀리'를 결성했다. 임영웅은 '장구의 신' 박서진이 풍악을 울리자 즉석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트롯 패밀리는 영웅시대 팀 임영웅, 소년시대 팀 이찬원 팀장을 중심으로 두 팀으로 나눠 일손 도울 장소를 정하는 '손 안 대고 일 바지 입기' 게임에 돌입했다. 게임이 시작되자 장민호 등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기상천외한 스킬을 남발해 폭소를 선사했다.


장민호가 홀로 한쪽에 누워 바지를 입기 위해 고군분투하자 이를 보던 이찬원은 입으로 장민호의 바지를 올려주다 장민호를 깨물었다. 영탁은 바지를 입기 위해 댄스 스킬을 총동원, 트위스트부터 윈드밀, 비의 '깡' 댄스까지 재현했다.


사과밭에서 CF 찍은 임영웅, 인삼 캐기 에이스 이찬원

사과밭에서 CF 찍은 임영웅, 인삼 캐기 에이스 이찬원

이후 인삼밭으로 떠난 이찬원, 장민호 팀은 좋은 인삼을 캐기 위해 승부욕을 터트렸다. 이찬원은 처음 인삼을 캐는 것임에도 에이스로 떠오르며 인삼밭 사장님으로부터 박수를 받은 반면 장민호는 캐는 족족 실수를 연발했다. 일손 돕기를 마친 후 인삼밭 팀원들이 캔 인삼 중 최고 감정가 인삼이 선정됐다.


사과밭으로 떠난 임영웅, 영탁은 사과 따는 법에 재능을 보였다. 일하는 중간중간 조성모 성대모사에 도전한 영탁을 시작으로 각자가 재해석한 각양각색 사과 CF를 찍으며 웃음을 유발했다. 임영웅은 '사과 먹방 ASMR'에도 도전했다.


사과밭에서 CF 찍은 임영웅, 인삼 캐기 에이스 이찬원

사과밭에서 CF 찍은 임영웅, 인삼 캐기 에이스 이찬원


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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