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대폭 변화, 혜리 하차→태연·키·한해 고정 합류

최종수정2020.10.20 16:44 기사입력2020.10.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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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가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하고 태연, 키, 한해가 합류한다.


20일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측은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하차한다"며 "오는 11월 말까지 출연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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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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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2018년 4월 7일 처음 방송돼 매주 토요일 방영 중인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안방마님으로 활약해왔다. 방송을 통해 혜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텐션으로 '파워 연예인'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약해온 만큼 공백을 채울 멤버에 관심이 쏠렸다.


이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측은 "혜리의 후임으로 태연과 키, 한해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태연은 11월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키와 한해는 10월 중 녹화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후 고정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은 각 지역 장터의 대표 음식을 걸고 노래 받아쓰기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음식을 건 두 번의 퀴즈와 간식 퀴즈로 진행된다. 고정 게스트로 입짧은 햇님이 활약 중이다.


한편, 키와 한해는 입대 전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활약했으며 한해는 지난 9월 12일, 키는 지난 7일 각각 제대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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