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하지원 치어리더, 한손으로 턱을 괸 채로 '찰칵'

최종수정2020.10.20 16:52 기사입력2020.10.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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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하지원 치어리더 SNS가 화제다.


하지원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분홍 볼터치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남성들을 홀리는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LG 트윈스,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2002년생(올해 1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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