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좋은 일 해도 무서운 연예인 1위? "사람들이 무서워 해"

박성웅, 좋은 일 해도 무서운 연예인 1위? "사람들이 무서워 해"

최종수정2020.10.21 15:46 기사입력2020.10.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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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박성웅이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영화 '오케이 마담'의 주연 배우 엄정화X박성웅X이상윤X이선빈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박성웅, 좋은 일 해도 무서운 연예인 1위? "사람들이 무서워 해"


형님들은 "좋은 일 해도 무서운 연예인 1위 됐다며"라고 운을 뗐다. 박성웅은 "연탄 기부 봉사활동을 하는데 째려보는 것처럼 사진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사진 한장으로 이미지 세탁하는 못된 회장 느낌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그는 "상민아, 요즘 뭐 배워?"너스레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님들은 그에게 본인 얼굴 보고 무섭다고 생각한 적 있냐고 물었다. 그는 "내가 내 얼굴이 무섭진 않지"라며 "한 빌딩 엘리베이터 탄 적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안 타더라"고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박성웅, 좋은 일 해도 무서운 연예인 1위? "사람들이 무서워 해"


박성웅은 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그는 1997년 영화 '넘버 3'로 데뷔했다. 그는 키 187cm라는 건장한 신체조건으로 주로 악역을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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