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최하윤 치어리더, "핑크로 물들일 시간" SNS 화제

최종수정2020.10.21 17:33 기사입력2020.10.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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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최하윤 치어리더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최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로 물들일 시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최하윤 인스타그램

사진=최하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금방이라도 빠져들 것 같은 싱그러운 미소가 인상적이다.


그녀는 LG트윈스, 우리카드 위비 소속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3년생(올해 2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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