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 나이 50세에도 20대 몸매 비결?…김희재와 첫 만남? 관심↑

서지오, 나이 50세에도 20대 몸매 비결?…김희재와 첫 만남? 관심↑

최종수정2020.10.22 21:50 기사입력2020.10.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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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트로트 가수 서지오의 50대에도 완벽한 몸매 비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7등을 한 김희재의 이모로 밝혀져 '국민 이모'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던 서지오. 그녀는 김희재의 친이모는 아니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상당히 깊다.


과거 김희재가 어렸던 시절, 그는 서지오와 팬과 가수로 첫 만남을 가진다.

서지오, 나이 50세에도 20대 몸매 비결?…김희재와 첫 만남? 관심↑


그녀는 과거 방송된 MBC 아침 생방송 N에 출연해 "내가 무명이었던 시절 내 사인 CD를 가져갔던 소년이 다음 해 나의 모든 노래를 다 외워서 장기자랑을 하더라. 당시 초대가수였던 나와 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고 당시 벅찼던 사연을 전하기도.


김희재는 영상편지를 통해 자신의 버팀목이 서지오였음을 밝히며 이제는 자신이 그 역할을 대신하겠다며 그녀를 감동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서지오는 과거 방송된 TV조선 '백세누리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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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녀는 필라테스를 하면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이제 내 나이도 50대이다. 갱년기도 온다고 하고, 최근에 자궁근종 수술을 했다. 생리통도 심하고, 피로감이 많이 왔다. 수술을 했는데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지더라"라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결국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을 하게 됐다. 스케줄이 바쁠 때 는 집에서 꾸준하게 운동을 한다. 필라테스도 일주일에 2-3번 정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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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는 완벽한 복근을 공개하며 "이 나이에도 복근이 있다. 여러 분들도 해낼 수 있다"고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그녀는 "중년이 되고 보니 맛있는 것 먹을 때까 가장 행복한 것 같다"고 식욕에 대한 사랑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TV조선 '내 몸 플러스'에서도 그녀의 동안 피부 관리법이 공개돼 관심을 끌기도.


그녀는 자신의 10년 젊은 동안 피부 비결에 "쑥으로 만든 팩"이라고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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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머니가 직접 따고 말린 쑥 가루로 만든 천연 쑥 팩이 그녀의 피부 비결이란 것.


실제로 쑥 팩은 항균 항염증에 효과적이라고.


여드름이나 트러블 진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


그녀의 아들도 출연해 "엄마랑 다니면 여자 친구로 오해 받는다. 친구들도 (서)지오 누나라고 부른다"며 미모를 극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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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8년차인 서지오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다. 그녀는 1993년도에 데뷔 이후 4장의 정규앨범과 싱글 등을 발표했다. 2011년에 발표한 '돌리도'가 히트했고, 2014~2015년 'KBS 트로트 대축제'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TV조선 '백세누리쇼' TV조선 '내 몸 플러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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