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도 인정한 아이유·딘·선우정아 "컬래버 하고파"

최종수정2020.10.22 13:57 기사입력2020.10.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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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라디오스타' 이은미가 컬래버레이션하고 싶은 가수로 아이유, 딘, 선우정아를 꼽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이은미, 진성, 박칼린, 이건우가 출연했다.


'라디오스타'에 가수 이은미가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에 가수 이은미가 출연했다. 사진=MBC



컬래버레이션 제안을 한 번밖에 받아보지 못했다는 이은미는 "제가 무서운 이미지가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듀엣 하고 싶은 가수가 많다. 요즘 음악 잘하는 친구가 정말 많다. 딘의 '인스타그램'을 처음 들었을 때 소름이 끼쳤다"고 딘을 칭찬했다.


또 "선우정아 씨도 좋고 아이유는 말할 것도 없다"며 "제안을 넣지는 않았다. 제가 먼저 얘기하면 부담을 느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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