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최희서, 블랙의 우아함과 함께한 ★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포토뉴스]

서예지→최희서, 블랙의 우아함과 함께한 ★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포토뉴스]

최종수정2020.10.23 09:07 기사입력2020.10.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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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최희서, 블랙의 우아함과 함께한 ★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포토뉴스]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제29회 부일영화상의 레드카펫을 빛낸 스타들의 드레스 차림을 모았다.


지난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0 부일영화상'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인 레드카펫에 선 스타들의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올해 여성 스타들의 드레스 차림은 시크한 블랙톤의 드레스가 주를 이뤘다. 무심한 듯 시크한 블랙톤에 오프숄더, 시스루 패션 등으로 변주를 주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서예지→최희서, 블랙의 우아함과 함께한 ★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포토뉴스]

서예지→최희서, 블랙의 우아함과 함께한 ★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포토뉴스]

배우 최희서는 벨벳으로 계절감을 챙기는 듯싶다가도 시스루 패션으로 자신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서예지→최희서, 블랙의 우아함과 함께한 ★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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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채목 역시 시스루 스타일의 가운으로 단아함과 고혹미를 넘나들었다.



서예지→최희서, 블랙의 우아함과 함께한 ★ 부일영화상 레드카펫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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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밸런스 이어링과 블랙 퍼프 시스루 드레스로 우아함을 놓치지 않은 배우 김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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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는 고혹적인 조각상처럼 단아한 블랙 드레스로 특유의 잘록한 허리를 유감없이 자랑했다.



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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