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강남 신사동 110억짜리 건물 샀다

최종수정2020.10.23 11:24 기사입력2020.10.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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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박서준(박용규)이 강남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박서준은 올 초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약 110억 원에 매입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이 빌딩은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1986년에 준공됐으나 리모델링을 마쳤다.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있는 역세권으로 현재 최대 147억 원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고려할 때 시세차익은 약 40억 원으로 추정된다.


박서준은 자신의 건물 3,4,5층에 오래 함께해온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이 차린 숍을 저렴한 가격으로 입주시켰다.


한편, 박서준은 아이유와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촬영에 한창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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