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조현, 상큼 팡팡 터지는 미소...'완벽 레깅스핏은 덤'

최종수정2020.10.23 17:45 기사입력2020.10.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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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베리굿 조현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 스타일의 옷차림을 선보이며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조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완벽한 레깅스핏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현의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한편, 그녀 최근 법이 심판하지 못한 사건들에 대해 정의의 판결을 내리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누아르 영화 '용루각'에 캐스팅됐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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