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부터 1위 ‘트로트의 민족’, 국민 예능 될까[NC시청률]

최종수정2020.10.24 10:09 기사입력2020.10.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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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1.7%, 동시간대 1위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국내 최초 ‘K-트로트 대항전’인 MBC ‘트로트의 민족’이 첫 회부터 ‘초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23일 첫 방송한 ‘트로트의 민족’은 1라운드 ‘지역 대결’ 미션 하에, 각 지역의 명예를 건 명승부의 향연을 펼쳐 보이며 단숨에 ‘국민 예능’으로 올라섰다. 이날 방송분은 평균 시청률 10.2%(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트로트의 민족’. 사진=MBC ‘트로트의 민족’ 캡처

‘트로트의 민족’. 사진=MBC ‘트로트의 민족’ 캡처


특히 MBC 기상캐스터인 박하명 도전자가 선보인 무대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1.7%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여기에 ‘리틀 김희선’으로 주목받은 김소연, ‘트로트계의 김종국’ 각오빠, 박칼린 심사위원 등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및 SNS에 오르는 등 화제성을 장악했다.


‘트로트의 민족’ 2회는 오는 3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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