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시선 강탈하는 '러블리' 미소

최종수정2020.10.24 15:12 기사입력2020.10.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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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품이 쏟아지는 시간 네이버TV 8시 #세얼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긴 생머리 장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넘치는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9월 14일 SBS 아나운서 생활을 마치고 퇴사해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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