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청청패션도 상큼하게...'러블리 그 자체'

최종수정2020.10.25 12:11 기사입력2020.10.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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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청패션을 선보이며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심쿵을 유발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린의 나이는 1999년생(올해 22세)이다.


한편, 그녀는 KBS2 '뮤직뱅크'의 MC로 활동 중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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