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청불 확장판, 황정민→이정재 서울 무대인사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청불 확장판, 황정민→이정재 서울 무대인사

최종수정2020.10.26 13:50 기사입력2020.10.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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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러닝타임 6분 14초가 추가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이 서울 무대 인사에 나선다.


26일 CJ엔터테인먼트는 10월 28일 개봉하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설 파이널'(감독 홍원찬) 개봉 기념 서울 지역 릴레이 무대 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청불 확장판, 황정민→이정재 서울 무대인사


개봉 다음날인 오는 29일 무대인사에는 ‘인남’역의 황정민은 물론 ‘인남’의 처절한 추격과 관련된 인물인 ‘유민’역의 박소이, ‘영주’역의 최희서, ‘시마다’역의 박명훈, ‘영배’역의 이서환 그리고 홍원찬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10월 31일 무대인사에는 ‘레이’역의 이정재가 황정민의 바톤을 이어 받아 박소이, 최희서, 박명훈, 이서환, 홍원찬 감독과 함께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압구정, CGV강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 예매는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인남을 돕는 조력자 유이(박정민)의 더욱 짙어진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개봉 후 436만 명을 모았으며, 배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등이 출연한다.


6월 14초 추가된 확장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앗다. 10월 28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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