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가 마신 맥주 뭐예요?"…'나혼자산다'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

"서지혜가 마신 맥주 뭐예요?"…'나혼자산다'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

최종수정2020.10.26 15:44 기사입력2020.10.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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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배우 서지혜가 '나 혼자 산다'에서 마신 맥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지혜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서지혜가 마신 맥주 뭐예요?"…'나혼자산다'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

"서지혜가 마신 맥주 뭐예요?"…'나혼자산다'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


이날 서지혜는 자취 생활 7년 차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집에서 운동을 즐기며 취미 생활에 집중하는가 하면 동네 산책을 즐기며 행복해했다.


서지혜는 방송에서 코트와 모자를 걸친 후 동네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는 평소 맥주를 즐기는 마니아라고 밝히며 자신의 최애 맥주를 찾아 나섰다. 편의점 세 곳을 찾아 헤맨 끝에 가장 좋아하는 맥주를 손에 넣고는 "신난다 야호"라고 외쳐 보였다.


집에 들어온 서지혜는 친구들과 영상 통화를 즐기며 사 온 맥주를 마셨다. 그는 "혼자 산다는 건 내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는 것이다"라며 독신 생활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방송이 나간 후 뜻밖에 관심을 끈 건 맥주였다. 이날 서지혜가 마신 맥주를 마셔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진 것. 서지혜가 마신 맥주는 곰표 밀맥주다. 밀맥주는 3일 만에 초도물량 10만개가 완판됐고, 한 달 만에 50만개 판매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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