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금발+선글라스' 충격의 졸업사진 해명? "연극 하던 시기라…"

박성웅, '금발+선글라스' 충격의 졸업사진 해명? "연극 하던 시기라…"

최종수정2020.10.27 09:30 기사입력2020.10.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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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박성웅이 충격적인 졸업사진에 대해 해명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오케이 마담'의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이 출연했다.

박성웅, '금발+선글라스' 충격의 졸업사진 해명? "연극 하던 시기라…"


이날 박성웅은 청취자가 제보한 충격의 졸업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한국외대 법학과 출신의 그는 흰색 수트에 긴 금발머리, 선글라스까지 낀 졸업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여러차례 해명했는데, 당시 한창 연극을 하던 시기였다. 외국 작품이었는데 작가님이 동남아 느낌이라고 해서 노랗게 염색을 했다. 그런데 염색 머리에 검정색 수트가 안 어울려서 흰색을 입었다. 선글라스 껴도 되냐고 했더니 사진사 분이 괜찮다고 해서 썼다"라고 전했다.

박성웅, '금발+선글라스' 충격의 졸업사진 해명? "연극 하던 시기라…"


박성웅은 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그는 1997년 영화 '넘버 3'로 데뷔했다. 그는 키 187cm라는 건장한 신체조건으로 주로 악역을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은정과 결혼에 골인했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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