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욕망으로 물든 헤라팰리스, 최고 11.1%[NC시청률]

최종수정2020.10.27 08:14 기사입력2020.10.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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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시청률 두 자릿수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펜트하우스'가 첫 방송부터 '핵폭탄급 전개'를 보였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는 수도권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1.1%, 1부 8.2%, 2부 10.5%, 3부 10.5%를 달성했다. 이로써 '펜트하우스'는 전 채널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펜트하우스'.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펜트하우스'.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에서 의문의 소녀가 추락하는 가운데, 이를 본 심수련(이지아 분)이 미친 듯이 비명을 내지르는 오프닝으로 단 5분 만에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였다. 이어 '2개월 전'이라는 자막과 함께 심수련, 천서진(김소연 분), 오윤희(유진 분)간의 얽히고설킨 스토리가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펜트하우스' 2회는 27일 밤 10시 10분 90분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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